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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 Zero
#4. Chicago (USA) 09.09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본문
1박2일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다시 돌아온 곳.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O'Hare International Airport).
미국답게 AA가 많이 보인다.
신도장 AA.
이렇게 보니 깔끔해 보인다.
스카이팀 대한항공이 유일하게 스타얼라이언스 AA와 제휴인 DFW-ICN 노선.
B787 신기재를 이 노선에서 한번 타 봤는데.
음.....
뭐랄까......
암튼.....
저녁 비행기다보니 시간이 많아서 공항 투어를 한바퀴 돈다.
프론티어항공의 A320.
아메리칸 이글의 ERJ-175.
국내선에서 지역공항과 허브공항을 이어주는 항공.
핀에어, 터키항공, 에미레이츠, 에어프랑스를 보니 저쪽은 국제선 터미널인듯.
스위스항공도 보이네.
미국 저가항공의 대표주자.
스피릿.
휴스턴 공항(HOU)을 허브로 사용한다.
그래서 자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듯.
저 뒤로 보이는 웨스트젯.
젯블루.
그냥 다 미국항공사들.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의 모습.
AA 구도장이다.
노을지는 공항.
유나이티드항공도 있다.
전용기로 한대 가지고픈 사이즈.
공항에도 있는 가렛 팝콘.
우리가 타고갈 스피릿 항공.
스피릿을 이용하면서 느낀것은 정말 캔슬 안 되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1박2일의 짧은 시카고 여행.
끝.
사진촬영
Panasonic DMC-GF7 + Lumix G VARIO 12-32mm F3.5-5.6 ASPH MEGA OIS
Sony Xperia XZ (F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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