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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neva (Switzerland) 03.18 성피에르 대성당, 레만 호수, 제토 분수 등 본문

Nomad Route/2023

#1. Geneva (Switzerland) 03.18 성피에르 대성당, 레만 호수, 제토 분수 등

구역관리자 2026. 4. 30. 17:35

예정된 일정을 끝내고,
(실제로는 연장되었지만 난 그럴 여유와 돈이 없기에)
왔던 길 그대로 복귀.

다른게 있다면
인터라켄에서 제네바까지 직행이다!

스위스의 자연을 만끽하며
창가에 앉아
출발.

인터라켄을 떠나자마자 맞은
툰호
Thunersee
https://maps.app.goo.gl/mnHSyXZfpZUvkJhq9?g_st=ac

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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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얼마나 큰지
영어로 see라고 되어 있다.

가도가도 펼쳐지는 툰호.

지나가는 스위스 열차.

공식적인 일정은 끝이 났지만
원래 일이 마무리가 되지 않아 주말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로잔 즈음을 지나면서.
저 멀리 보이는 호수가 레만호.
제네바까지 이어져 있다.

로잔에서부터 시작된 레만호수를 보며 어느덧 제네바 도착.

파리행 비행기가 내일 아침 일찍이라
숙소는 공항 근처에 잡았다.

Nash Suites Airport Hotel.
https://maps.app.goo.gl/BpBdnBJpqahGtK9N9?g_st=ac

Nash Suites Airport Hotel · Coint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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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근처여서 쉽게 생각하고 걸어서 이동을 하였으나,
캐리어를 끌고 공항을 벗어 나는 길은
생각보다 멀었다.

호텔-공항 셔틀버스 이용을 추천한다.

짐을 풀어두고 저녁 먹을 겸,
시내구경할 겸 길을 나섰다.

참고로 제네바는 대중교통이 무료다.
무조건 무료가 아니라 호텔 체크인을 하면
여행자들에게 QR코드를 메일로 보내준다.
그 코드를 들고다니면서 이용하면 무료다.

아무튼 두발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막간을 이용한 제네바 시내 투어.
제네바의 모든 길은 호수로 이어져 있나보다.
저 멀리 제토분수가 보인다.

몽블랑 다리 위에서 바라본 레만호수.
https://maps.app.goo.gl/TtQehbA1MCWprP9G6?g_st=ac

Pont du Mont-Blanc ·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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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피에르 대성당.
https://maps.app.goo.gl/VizzPuJdWWfQrNqv8?g_st=ac

쌩 피에르 성당 ·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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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갈때마다 들르는 상당.
유럽의 성당 문화에 많이 익숙해져 있다.
뭔가 의무적으로 가게된다.

제네바 구시가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세계 종교사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대성당이라고
네이버에 소개되어 있다.

오묘하게 같지만 다른,
또 다르지만 같은 성당 내부.

그 느낌은 다른 성당과 비슷하다.

성당을 나와 간 곳은 비로 뒷편에 위치한
부르 드 푸르 광장.
https://maps.app.goo.gl/eAWSbXpVLAz7iB7v5?g_st=ac

Place du Bourg-de-Four ·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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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니면서
다리위의 어느 쉼터? 같은곳.
https://maps.app.goo.gl/iFzwyRfS7SY7PkLU9?g_st=ac

Tour de l'Île ·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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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위에서 바라본 레만호에서 론강으로 가는 길목이었던것 깉다.
물이 생각보다 되게 맑았고
물살이 쎘다.

저 멀리 보이는 레만호수.

물 밑이 잘 보인다.

제네바에서는 대중교통에 배도 포함된다.
호수를 둘러가는 대중교통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호수를 가로지르는 배가 수시로 운행한다.
이것도 여러 정류장에 노선이 많다.

저 멀리 보이는 제토분수를 보러 배타고 ㄱㄱ

배에서 내려서 본 도끼던지기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엄청 높다.

근데 멀리서 보면 더 이쁘다.

엄청난 수압일듯.
그래서 그런지 바로 앞은 막아놨다.

배타고 또 반대로 넘어가는 길.

선착장에서 내려서 걸어간 해변의 공원
노천온천도 있다.
https://maps.app.goo.gl/aT2RLxAq2L4p1wcN7?g_st=ac

Plage des Pâquis ·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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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에는 사람들이 일광욕을 하기 좋게
자갈밭이 조성되어 있다.

근데 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다.
거위도 춥겠지.

여름엔 사람들이 엄청 많을것 같은 느낌.
수영하고 태닝하고 그럴듯.

제네바에서 본 몽블랑.
https://maps.app.goo.gl/UdQoASfxVWQyfE6z8?g_st=ac

몽블랑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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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배경을 볼때 여기가 알프스구나 느껴진다.

시내에서 저녁 먹고.
https://maps.app.goo.gl/3e8vTb6SgtKCcwev6?g_st=ac

마지막날은 스테이크지.

밥먹고 커피도 먹고.
제네바 역의 스타벅스
https://maps.app.goo.gl/DQvvW7JyDZyihzy9A?g_st=ac

Starbucks ·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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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디에서나 쉽게 갈 수 있는 스타벅스지만
스위스는 조금 다르다.
톨사이즈 아이스아메리카노가 6.20CHF
당시 횐율로 따지면 우리돈으로 대략 9천원.
지금은 구글에서 11,619원 나온다.

취리히에 있는 후배한데 연락해보니
자기는 스벅 간지 언제인지 모르겠다더라

사실 다른건 와닿지 않지만
스타벅스의 아이스 라메리카노
맥도날드의 빅맥은 바로 비교가 가능하다.
또 한번 체감하는 스위스 물가.

저녁엔 호텔가는 셔틀을 기다리며.
스위스의 2층 고오급 버스를 구경했다.

근데 인터라켄에서 산 초콜릿 몇개가
눌려서 다 깨졌네?

얼른 자고 집에 가자!
(과연?)


사진촬영
Samsung Galaxy S20+ (SM-G986N)